달랏 특산품 가게 진열대에는 와인병이 아티초크차 상자, 커피 봉지와 나란히 놓여 있어요. 라벨에 ‘달랏’이 적혀 있어도 포도로 만든 와인이 있고, 딸기나 자두로 담근 과실주가 있어요. 무엇을 살지는 이 병으로 무엇을 할지에 달려 있어요. 현지에서 마셔 볼지, 선물할지, 한국까지 가져갈지부터 정하면 고르기가 쉬워져요.
달랏 와인 종류: 포도일까, 과일일까?
같은 진열대에서 ‘Vang Đà Lạt’, ‘Chateau Dalat’이라고 적힌 병과 딸기술, 자두술을 함께 볼 수 있어요. 방(vang)은 베트남어로 와인이라는 뜻이에요. 셋은 무엇보다 원료가 달라서, 판매하는 사람에게 처음 물어볼 말은 “포도로 만들었나요, 다른 과일로 만들었나요?”예요.
| 종류 | 원료 | 살 때 참고할 점 |
|---|---|---|
| 방 달랏(Vang Đà Lạt, 라도푸드의 대중 라인) | 카르디날(Cardinal) 포도에 다른 양조용 포도와 ‘소량의 달랏 베리류 과일’을 섞음 | 대부분 오크 숙성을 하지 않아요. 클래식 스페셜만 예외예요 |
| 샤또 달랏(Chateau Dalat, 같은 회사의 상위 라인) | 유럽 계통 양조용 포도 품종 100% | 화이트를 빼면 대부분 오크 숙성을 해요 |
| 방 논(vang non, 영 와인) | 발효가 덜 끝난 상태로 탱크에서 따르는 와인. 레드는 시라, 화이트는 소비뇽 블랑, 도수 5% 미만 | 생산자는 차게 마시라고 권하고, 달랏에서만 판다고 소개해요 |
| 전통 방식 딸기술, 자두술 | 과일을 설탕에 재워 즙을 낸 뒤 쌀 증류주와 섞음 | 비행기에 싣기 전에 라벨의 도수를 확인하세요 |
표 출처: 럼동신문 (베트남어)(2020년 10월), 생산자 소개 기사(2022년), 달랏 지지(地誌).
포도로만 만든 와인을 원한다면 샤또 달랏 라인을 보세요. 이 라인은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시라처럼 품종 이름을 라벨에 적은 병이 많아요. 달랏에서 포도를 기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라도푸드의 포도밭은 닌선(Ninh Sơn), 옛 닌투언성(현재 칸호아성)에 있어요. 달랏은 발효와 숙성, 병입을 하는 곳이에요.
방 논은 현지에서 맛보는 쪽이 맞아요. 방 논의 현재 판매 여부는 현지에 문의하세요. 포장 구매가 가능하다면 보관 온도와 소비기한도 함께 확인하세요.

처음 고를 때 볼 세 병
아래 세 병은 모두 라도푸드의 750ml 제품으로, 두 라인과 세 가지 가격대에 걸쳐 있어요. 가게에서는 라벨의 라인 이름을 정확히 읽고 이 표의 가격과 비교해 보세요.
| 제품 | 참고 가격 | 이럴 때 |
|---|---|---|
| 방 달랏 익스포트 레드(Export Red) | 135,000동 | 저녁에 곁들일 한 병이나 부담 없는 선물. 이 섹션 끝 사진 속 병과 같은 익스포트 라인이에요 |
| 방 달랏 클래식 스페셜 레드(Classic Special) | 165,000동 (원래 가격 180,000동) | 대중 라인에서 오크 숙성한 병을 원할 때. 방 달랏 중 오크 숙성을 하는 예외 제품이에요 |
| 샤또 달랏 스페셜 카베르네 소비뇽 | 240,000동 | 품종이 라벨에 분명히 적힌 병을 원할 때. 양조용 포도 100% 라인이에요 |
가격: 라도푸드 온라인 스토어, 2026년 10월 2일 확인. 라인별 특징: 럼동신문 (베트남어)(2020년 10월).
가격이 표시돼 있어도 품절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재고를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3일 라도푸드 온라인 스토어의 클래식 스페셜 페이지는 가격을 165,000동으로 보여 주면서 ‘Cháy hàng’(품절)으로 표시했어요.
가격과 재고 확인 (베트남어): 방 달랏 레드(익스포트 레드, 클래식 스페셜 레드 포함), 클래식 스페셜 레드 페이지, 샤또 달랏 레드(스페셜 카베르네 소비뇽 포함).
용도별로 고르기
| 용도 | 고를 것 | 참고할 점 |
|---|---|---|
| 현지에서 마셔 보기 | 팟찌 와인 저장고 투어(1잔 포함 70,000동, 3잔 포함 120,000동), 또는 파는 곳이 있다면 방 논 | 공지된 일정상 마지막 입장은 오후 3시라 미리 전화로 확인하세요. 마신 뒤에는 직접 운전하지 말고 차를 부르세요 |
| 선물 | 위 표의 병 중 하나, 봉인이 그대로인 것 | 표의 가격과 비교하고 영수증을 받아 두세요 |
| 한국까지 가져가기 | 봉인과 라벨이 온전한 750ml 병, 영수증 보관 | 국제선은 위탁 수하물로 보내요. 몇 병까지 면세인지는 아래 항공·면세 섹션을 보세요 |
가격 출처: 라도푸드 온라인 스토어, 팟찌 와인 저장고 투어 예약 페이지.

라벨 읽기: 누가, 무엇으로, 몇 도로 만들었나
베트남 상품 라벨 규정(시행령 43/2017, 111/2021 개정)에 따르면 술병에는 제품명, 책임 회사의 이름과 주소, 원산지, 용량, 알코올 도수를 적어야 하고 와인은 보관 방법도 적어야 해요. 주류의 필수 항목에는 원재료가 없어서, 포도로 만들었는지 과일로 만들었는지 적지 않은 병이 많아요.
라벨에 원료가 없으면 판매자에게 묻거나 생산자 사이트를 찾아보세요. 계산하기 전에 다섯 가지를 확인하세요.
- 책임 회사의 이름과 주소: 제품명에 ‘Đà Lạt’이 들어 있어도 어디서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어요. 큰 제품명보다 회사명과 주소 줄을 읽으세요.
- 원산지: 병입한 곳과 포도를 기른 곳은 다를 수 있어요. 라도푸드의 포도 와인은 옛 닌투언성에서 기른 포도로 달랏에서 발효하고 병입해요.
- 도수(% vol): 비행기에 얼마나 실을 수 있는지가 이 숫자로 정해져요. 아래 사진 속 병은 12% Vol이에요.
- 용량: 흔한 병은 750ml예요. 한국 입국 때 면세 한도(합산 2L)를 계산하려면 이 숫자가 필요해요.
- 봉인: 선물하거나 멀리 가져갈 병은 생산자 봉인이 그대로 있어야 해요.

달랏 와인 구매처: 어디서 살까?
원산지를 자세히 묻고 싶다면 와인을 만드는 곳에서, 편하게 사고 영수증을 받고 싶다면 시내 특산품 가게나 마트에서 사세요. 연말 꽃 축제 기간에는 와인 거리도 열려요.
- 와이너리 쇼룸: 라도푸드가 운영하는 팟찌 와인 저장고(Hầm Vang Đà Lạt)의 1층이 제품 판매 쇼룸이에요. 주소는 팟찌 산업단지, 쑤언쯔엉-달랏 동(phường Xuân Trường - Đà Lạt)이고(지도 보기), 전화는 0918 978 470이에요. 포도 품종과 라인을 물어볼 수 있고 영수증도 받을 수 있어요. 저장고 사이트에는 셔틀 안내가 없으니 왕복 택시를 생각해 두세요.
- 시내 특산품 가게와 마트: 차, 과일 절임, 커피와 함께 사기 편해요. 봉인이 있고 위의 라벨 다섯 가지가 갖춰진 병을 고르고, 한국에 가져갈 병이라면 영수증을 받아 두세요.
- 꽃 축제 와인 거리: ‘차·커피·와인 거리’는 2026년 12월 19~31일 달랏 꽃 축제(Festival Hoa Đà Lạt)의 11개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예요. 올해 장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2024년에는 호뚱머우 거리(Hồ Tùng Mậu)에 35개 업체가 참여했어요. 축제 일정은 달랏 12월 날씨에 정리해 두었어요.
- 시내에서 마시기: 바찌에우 거리(Bà Triệu) 28번지의 더 밀라(The Milla, 지도)는 300종이 넘는 와인을 갖춘 바이고, 해외 와이너리 제품이 많아요. 한 잔만 마시고 싶다면 잔으로 파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저녁 먹을 곳은 달랏 맛집을 참고하세요.

사지 않는 편이 나은 병도 있어요.
- 라벨이 없거나 생산자 이름과 주소가 빠진 병은 선물용으로 고르지 마세요.
- 집에서 담가 생수병에 옮긴 술은 도수가 24%를 넘으면 항공 포장 조건에 맞지 않아요.
-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곳에서 유난히 싸게 파는 수입 와인은 가짜일 수 있어요.
다른 선물도 함께 산다면 선물용 달랏 커피 고르기와 달랏 곶감 구매와 한국 반입 안내도 참고하세요.
달랏 와이너리 투어, 와인 저장고에 가 볼 수 있을까?
손님을 받는 저장고가 두 곳 있어요. 둘 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서 택시를 타거나 마시지 않는 운전자가 있는 일행에게 맞고, 병만 사기보다 와인 만드는 과정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려요.
라도푸드 팟찌 와인 저장고 (쑤언쯔엉-달랏 동)
저장고는 팟찌의 공장 단지 안에 있어요. 라도푸드는 이 단지의 양조장을 ‘라도라 와이너리(Ladora Winery)’라는 이름으로 2016년에 열었어요. 꺼우덧(Cầu Đất) 차밭, 커피 농장과 같은 방향이고, 주소와 지도, 전화번호는 위 구매처 항목에 있어요. 저장고는 2019년에 문을 열었고 4개 층으로 되어 있어요. 지하는 숙성 저장고, 1층은 쇼룸, 2층은 와인 제조 과정을 보여 주는 영상실과 시음 공간, 맨 위는 옥상 테라스예요.
| 입장권 | 가격 | 포함 내용 |
|---|---|---|
| 기본 | 70,000동 | 약 60분 투어, 1잔 시음: 12도 와인, 저도수 와인, 무알코올 탄산 과일 음료 중 선택 |
| 심화 | 120,000동 | 가이드와 함께하는 약 60분 투어, 와인 3잔 시음, 생수와 빵스틱 포함 |
출처와 예약 (베트남어): 팟찌 와인 저장고 투어 페이지. 공지된 일정은 오전 8시~오후 4시, 하루 8회 투어, 마지막 입장 오후 3시예요.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빈띠엔 와인 저장고 (깜리-달랏 동)
달랏 페어리테일 랜드(Dalat Fairytale Land) 단지 안에 있고, 와인 가공 기술을 살펴보러 오는 곳이에요. 입장료, 운영시간, 시음 여부는 가기 전에 직접 물어보세요.
가기 전에
팟찌 쪽은 꺼우덧에서 보내는 오전과 묶기 좋아요. 커피 농장과 함께 도는 방법은 달랏 커피 농장 방문에 있어요.
한국에 가져갈 때: 기내 반입, 위탁 수하물, 면세 한도
- 베트남 국내선(달랏에서 호치민·하노이로 갈 때): 도수 24% 이하 술은 수량 제한이 없지만, 항공권의 수하물 무게와 크기에는 포함돼요. 24% 초과 70% 이하는 생산자 용기에 봉인과 라벨이 그대로 있어야 하고, 한 병 5L 이하, 1인당 기내와 위탁을 합쳐 5L까지예요. 70%를 넘으면 실을 수 없어요. 베트남항공 음식·음료 규정과 베트남 민간항공국 결정 633/QĐ-CHK(2016년 5월 1일 시행)에 나온 기준이에요.
- 국제선 기내 반입: 기내 가방의 액체류는 100ml 이하 용기에 담아 1인당 총 1L까지예요(베트남 교통운송부 시행규칙 13/2019, 제71조). 그래서 750ml 와인은 위탁 수하물에 넣어야 해요. 보안검색을 지난 뒤 면세점에서 산 술은 봉인된 보안 봉투에 넣은 상태로 기내에 가져갈 수 있어요. 베트남항공은 국제선 승객이 출발지, 경유지, 도착지의 규정도 함께 따라야 한다고 안내해요. 호치민이나 하노이에서 따로 산 항공권으로 갈아탄다면 짐을 다시 부치는 흐름을 환승할 때 확인할 것에서 미리 보세요.
- 짐 싸기 전에 도수 확인: 사진 속 병처럼 12% 안팎인 와인은 24% 이하 구간에 들어가요. 전통 방식 딸기술, 자두술은 쌀 증류주를 섞어 만들기 때문에 라벨의 숫자를 꼭 읽으세요.
- 포장: 봉인을 뜯지 말고, 병을 완충재로 감싸 하드 캐리어 가운데 옷 사이에 넣고,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항공사마다 따로 정한 포장 규정이 있을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이용할 항공사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 한국 입국 면세 한도: 관세청 여행자 휴대품 통관 안내에 따르면 주류는 전체 용량 2L 이하, 총 가격 미화 400달러 이하까지 면세예요. 기본 면세 한도(미화 800달러)와는 별도로 계산해요. 만 19세 미만(출생 연도 기준)은 주류 면세가 없어요. 750ml 두 병은 1.5L라 용량 안에 들어가고, 세 병은 2.25L라 2L를 넘어요. 한도를 넘으면 자진 신고하세요. 관세의 30%를 최대 2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어요.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출국 전에 관세청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와인과 함께 말린 과일이나 곶감도 가져간다면 검역 기준이 따로 있어요. 달랏 야시장 쇼핑리스트의 한국 반입 안내를 참고하세요.
더 읽기: 달랏 와인은 어디서 시작됐을까
1975년 이전 이 도시의 와인은 포도가 아니라 오디로 만들었어요. 응우옌흐우득(Nguyễn Hữu Đức)이 세운 파로(Farraut) 양조장은 프랑스에서 들여온 뽕나무 열매를 썼어요. 언론과 회사 자료는 지금 공장의 뿌리를 프랑스인이 세운 라파로(Lafaro) 양조장으로 소개해요. 1960년대에는 딸기술과 자두술이 이 도시의 특산품이었어요.
1975년 이후 1979년에 세워진 달랏 주류 기업이 와인과 과실주를 만들었고, 1990년 럼동식품 회사로 합쳐진 뒤 2003년 12월 주식회사 라도푸드가 됐어요. 라도푸드는 닌선의 포도밭에서 원료를 생산하고, 달랏에서 발효·숙성·병입을 해요. 달랏은 서늘하지만 습해서 포도밭은 비가 적은 해안의 판랑 쪽으로 모였어요. 닌선의 25ha 포도밭은 2015년에 만들었어요.
정리하면
반나절 여유가 있다면 팟찌 와인 저장고에서 먼저 맛보고 쇼룸에서 사세요. 시내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특산품 가게에서 세 병 표에 있는 봉인된 병을 고르세요. 다른 여행 경비는 달랏 자유여행 경비에, 달랏의 다른 특산품은 리뷰 달랏 한국어 홈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달랏 와인은 포도로 만드나요, 딸기로 만드나요?
라인마다 달라요. 라도푸드의 방 달랏은 카르디날 포도에 다른 양조용 포도와 소량의 달랏 베리류 과일을 섞고, 샤또 달랏은 양조용 포도 100%로 만들어요. 1975년 이전에는 오디로 만들었어요. 베트남 주류 라벨에는 원재료를 꼭 적지 않아도 되니 판매자에게 물어보세요.
선물용 달랏 와인 추천과 가격은요?
이 글에서 고른 750ml 세 제품의 라도푸드 온라인 스토어 표시 가격은 135,000~240,000동이에요(2026년 10월 2일 확인). 품종이 라벨에 분명히 적힌 병을 원하면 샤또 달랏 스페셜 카베르네 소비뇽부터 보세요. 특산품 가게 가격은 다를 수 있고, 가격이 표시돼 있어도 품절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재고를 확인하세요.
와인을 한국에 몇 병까지 면세로 가져갈 수 있나요?
관세청 안내 기준으로 주류는 합산 2L 이하, 총 가격 미화 400달러 이하까지 면세예요. 750ml 기준으로 두 병(1.5L)은 들어가고 세 병(2.25L)은 넘어요. 기본 면세 한도 800달러와는 별도이고, 만 19세 미만은 주류 면세가 없어요. 한도를 넘으면 자진 신고하세요. 관세의 30%를 최대 20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어요.
와인을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나요?
국제선은 액체류를 100ml 이하 용기에 담아 총 1L까지만 기내에 가져갈 수 있어서 750ml 와인은 위탁 수하물에 넣어야 해요. 보안검색 뒤 면세점에서 사서 봉인된 보안 봉투에 넣은 술은 예외예요. 베트남 국내선은 도수 24% 이하 술의 수량 제한이 없지만 수하물 무게와 크기에는 포함돼요.
달랏 와이너리 투어는 어디서 하나요?
라도푸드 와인 저장고는 팟찌 산업단지(쑤언쯔엉-달랏 동)에 있고, 입장권은 1잔 시음 포함 70,000동, 3잔 포함 120,000동이에요(2026년 10월 2일 확인). 공지된 일정상 마지막 입장이 오후 3시라 전화로 먼저 확인하세요: 0918 978 470. 빈띠엔 와인 저장고는 달랏 페어리테일 랜드(깜리-달랏 동) 안에 있고, 요금과 시간은 미리 물어보세요.
포도는 달랏에서 기르나요?
이 글에서 소개한 라도푸드는 닌선의 포도밭에서 원료를 생산하고, 달랏에서 발효·숙성·병입을 해요.
참고 자료
이 글을 쓸 때 참고한 자료예요. 마지막 업데이트는 2026. 10. 05.이고, 그 사이 가격과 운영 시간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 관세청: 여행자 휴대품 통관, 면세 범위 (2026년 10월 5일 확인)
- 관세청 고객지원센터: 여행자휴대품의 면세범위는 어떻게 되는지요? (2026년 10월 5일 확인)
- 인천공항본부세관: 여행자 자진신고 감면 안내 (2026년 10월 5일 확인)
- 베트남항공: Food and drinks, 제한 수하물 (영어, 2026년 10월 2일 확인)
- 베트남 민간항공국: 국내선 도수 24% 미만 주류 반입 제한 없음 (2016년 6월 17일, 베트남어)
- 라도푸드: 온라인 스토어 방 달랏 레드 (가격 2026년 10월 2일 확인, 베트남어)
- 라도푸드: 온라인 스토어 샤또 달랏 레드 (가격 2026년 10월 2일 확인, 베트남어)
- 라도푸드: 방 달랏 클래식 스페셜 레드 750ml, 가격과 재고 (2026년 10월 3일 확인, 베트남어)
- 팟찌 와인 저장고: 투어 페이지, 입장권, 운영시간, 연락처 (2026년 10월 3일 확인, 베트남어)
- VnExpress: 비행기에 술을 가져갈 수 있을까? (2022년 9월 23일, 베트남어)
- VTV: 럼동성, 2026 달랏 꽃 축제 준비 박차 (2026년 9월 28일, 베트남어)
- Viet Nam News: Wine - tea - coffee street launched in resort city of Đà Lạt (2024년 12월 26일, 영어)
- 탄니엔: 깜리-달랏, 럼동성 농업 관광의 중심 (2025년 7월 17일, 베트남어)
- 럼동신문: 달랏에서 와인 문화를 맛보다 (2025년 5월 29일, 베트남어)
- Kenh14: 방 논, 달랏의 맛 (2022년 12월 16일, 기업 소개 기사, 베트남어)
- 럼동신문: 라도푸드, 베트남 와인의 위상을 높이다 (2020년 10월 22일, 베트남어)
- VnExpress: 베트남 최대 와인 저장고 (2019년 9월 13일, 후원 콘텐츠, 베트남어)
- Tuoi Tre News: Producing European wine in Vietnam (2018년 6월 24일, 영어)
- 탄니엔: 라도라 와이너리 준공과 신제품 출시 (2016년 9월 27일, 베트남어)
- VnExpress: 진짜와 가짜가 뒤섞인 와인 시장 (2016년 12월 1일, 베트남어)
- 달랏 지지 3부: 달랏의 공업과 수공업 (럼동성 포털, 베트남어)
- 시행령 43/2017/NĐ-CP 상품 라벨 규정 (LuatVietnam, 베트남어)


